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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판화 프로젝트] #4. Scene of Utopia

기획의도 및 교육목표

뮤지엄 SAN 판화공방은 2017년부터 시작한 신진 판화 작가 창작지원 프로젝트 공모전 1회에 당선된 임지혜, 홍윤, 김혜나, 한지민, 김소희, 이하나 6명의 작가의 전시를 시작으로 2회 공모에 선정된 권오신, 나광호, 이언정, 정혜정 4명의 작가의 전시와 다양한 판화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2019년 6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약 한 달씩 4명의 신진 판화 작가의 개인전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판화를 소개합니다.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2019년 참여 작가의 전시 일정

2019/06/01~06/30. 사이에 머물다, 권오신 / 석판화

2019/07/16~08/15. 겨울 호랑이 냄새, 나광호 / 공판화

2019/08/31~09/30. 작은 도시, 산책, 이언정 / 목판화

2019/10/15~11/15. Scene of Utopia , 정혜정 / 동판화

 

2019/10/15~11/15. Scene of Utopia , 정혜정 / 동판화

#4. Scene of Utopia

정혜정, Amazones_etching, aquatint on paper_2014

 

정혜정 작가는 판화를 통해 차별 없는 유토피아를 그리고 있습니다.

작가의 유토피아에서는 차별 받는 여성들이 주체가 되어 그들의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외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양성 평등의 모습을 동판화의 기법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종이에 스며든 잉크, 동판의 요철들이 만들어내는 깊고 무거운 느낌을 통해, 작가는 차별과 갈등이 없는 상호 보완의 평등한 유토피아 세상을 그리고 있습니다.

 

작가노트

억압 받거나 무시당하고 주체에서 외부로 배제되는 존재인 여성, 동성애자, 유색인종이 한데 모여 만들어 내는 세상을 관찰하고 기록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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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2019년 10월 15일 (화) – 2019년 11월 15일 (금)

장 소  판화공방1

대 상  누구나

문 의  판화공방 교육실 033)730-9017